근데말이야.
네이버카페, 블로그, 툴리 등등
여러군데서 그냥 구경이라도 하고 있다보면.
자기 집안사정 말해주는 사람들이 종종 있거든? 나도 한번 그래봤지ㅋㅋㅋ
결국 모든 글은 관심을 가져달란 소리잖아.
그러면서도 글을 읽다보면 몇몇 게시물에는 "관심을 가져주지 마라." 라는 듯한 문장이 한두개씩
보인다니깐.
채팅싸움중에도 그래. 뉴스나 지식인 댓글같은거 보면 종종 싸움이 나거든? 꼭 끝낼때는 "난 자러간다 잘 떠들어라ㅂㅂ"
이러는 애들이 있어.
그치만 결국 그런 댓글 쓴 애들중 85%는 자신의 댓글을 돌아보게되. 누가 관심을 가져줬으면 하지.
게시물도 같을꺼야. 관심X라 쳐도 댓글을 보게되고. 댓글금지 눌러놔도 게시물 돌아보게 만들고ㅋㅋ
아니면 자신 게시물 다음에 올라오는 게시물을 읽게 된다던가.
뭐 이거 왠만해선 대부분 경험해보는거 같아.
근데 이런 게시물같은거 자주보면 존나웃겨ㅋㅋ








어쩐지 평일날은 오지도 않던 채팅방 들어오더라니
내가 있으니까 별말은안하고 그냥 갓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