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오랜만에 낙서하나 올리는 듯....?
*주의: 퀄리티가 영 좋지 않은(??)낙서이므로 이 글을 보기 전에 항상 신중하게 행동하시오.(?)
동방땅(=중독자님)의 그림올리기(?)에 자신감을 얻어서 오랜만에 낙서 한번 그려봤습니다 ㅋㅋ
소설쓰기 귀찮아서(읭?) 발로 그렸다고는(읭??) 말 못하죠~
(전 분명 위에서 경고했어요. 발로 그린거 마냥 퀼리티가 안좋아요. 그래도 한번 올려보고 싶어서 올렸..)
뭐...딱히 보고 그릴만한 것도 없어서 그냥 그렸죠 뭐 ㅋㅋㅋ;;;
굳이 말하자면 '흑향의 밤'에 나오는 뱀파이어 코만도라고는 말 못하겠지만
(저 그림이 뱀파이어 그린 거로 안보이는 거 같다고는 말 못하겠...>퍽)
이름은 '강수빈, 강수현, 강수연, 강주연, 강주빈, 강수진 중 하나'(퍽) 또는 'Jessie'라고 지었구요 ㅋㅋ
(*'강수빈'이에요. 농담해서 죄송해요;;;)
용병이기도 하고 코만도니까 무기를 골고루(읭?) 그려줬구요 ㅋㅋ
등에 멘 창 날에다 피 효과좀 내 봤구요 ㅋㅋ(망쳤지만 지우기도 좀 그래서요;;;)
악세서리도 몇가지 달아줬구요, 캐릭터 설정도 붙여줬지요(읭???)







라피스 라즐리 안경이라길래
정령왕 엘퀴나스가 떠올라버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