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 바꿨습니다. 여러 의미로요...
뭐 크시루라는 정든 이름을 떠나보내고 S.틱에르... 갑자기 생각나서 바꿔봅니다.
몇일간 채팅방 죽돌이 모드 입니다. 보시면 카밀이나 크시루로 호출해도 호출됩니다.
바꾼 이유는 있지만... 뭐 그렇다고 제가 남에 이름을 베낀것도 아닙니다. 크시루는 분명 제가 지은 이름이니까요.
잠시동안 제게 머물렀던 크시루를 잊고 틱에르가 됩니다 그러면 오랜만에 글 올려봤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연휴 되시길..
— S.TicEr





옹..아라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