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연재 쉬고 새 장르에서 연재합니다.
아...소설폐인(?) CMPhobia입니다.
말 그대로 제가 쓰던 '흑향의 밤'은 아이디어 고갈 및 의욕감퇴, 소재 문제,
뇌공간 부족(오바다 이건) 등으로 결론은 힘들어서 연재를 쉽니다.
그 대신에 좀 가까운 소재로 가볍게 써볼 생각입니다.
(머린님처럼 다른 장르에도 도전해 보는 거죠.)
제목: 30.A(30일 새벽)
정식 제목(읭?): 30.A - Dawn of Oct.30th
장르: 애매모호합니다(학원+공포+탈출 정도라고 하면 될까요...?)
현황: 프롤로그 두 편 올렸습니다.
연재장소: 툴리 소설 - 게임/기타
심의 등급(퍽): 15세 이용가 - 언어의 부적절성, 범죄, 선정성, 공포
— C.M.Phobia




그래, 필요하다면 쉬어라. 하지만 포기하지는마라. - 작자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