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샀어용 ㅎ
그동안 집 키보드가 약간 병맛 되는 바램에.. 저때 마우스도 바꾼 김에 키보드도 갈아버렸습니다/
모델명은 삼성 → 큐센(Qsenn) 브랜드의 DT-35 .. 일단 스타도 하는김에 프로게이머들이 가장 많이
쓴다는 키보드로 정했습니다. 아이락스와 많이 고민 했지만 역시 스페이스바가 큰 쪽이랑 키 위치가
전체적으로 밸런스쟁이인 DT-35 를 선택했답니다. 가격은 9100원 + 배송비 2500 = 12600원 됬네요...
가격에 비해서 배송이 매우 느렸어요...물론 주말에 주문한 잘못도 있지만 금요일 주문해서 오늘
왔네요...; 암튼 배송보단 성능에 만족하고 쓰는 중입니다. 그동안 멤브레인 방식의 키보드를
쓰고싶었는데 이뤄졌네요ㅋ; 확실히 반응속도도 많이 개선된 느낌입니다. 키감도 좋구요.
3일 밤을 즐겁게 해줄 뽁뽁이 다량 함유
순간 깜놀했어요. 왜 블랙으로 왔지 하면서 ;;
취급 주의.... 가 아닌 걍 비닐
아.... 이제서야 알아봤지만 키 덮개가 포함되어있더군요.
키 덮개 뺀 모습. 깔끔하고 좋네요. 타자 칠때 굉장히 볼륨감있는 키보드입니다. 역시 밸런스쟁이~
이것 참.... 키 덮개 쓰고해야하나 고민도 해봤답니다. 결론은 일단 덮개 덮고쓰는중...
겜 할때만 잠시 봉인 헤제를.... <<
뭐 암튼 전체적으로 10점 만점에 9 점 정도?? 단점을 꼽자면 때가 잘 탄다는 점!! 관리해야겠지요.
뭐... 일단 젤 마음에 드는점이 // 옆에서 봤을때 키가 대각선 방향으로 되있어서 손이 굉장이 편하네요.
디자인도 기본적으로 심플하면서도 세련되있어서 좋습니다. 후후 / 암튼 괜찮습니다. 지금 이렇게 글을
쓰는데도 타닥..!! 탁 타타닥...!! 이런 사운드 우왁굳ㅎ
암튼 이만 물러갑니다. 오랫만에 또 뻘끌 쓰네요 =▽=
요즘 뭐 전쟁이니, 선거철 하며 곧 더위도 시작될텐데~
저처럼 늘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ㅎㅎ <
내일 또 쉬는 날인데요. 즐거운 휴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보너스는 친구랑 밤길가다가 찍은 사진





키보드도 무슨 방식이 있던데 기억이 잘 안납니다.
어떤 방식은 키 3개이상이 안 눌러지는 방식으로 기억합니다만은...
어쨌든 전 삼성 쓰는데 좀 뻑뻑하달까요. 부드럽지가 않네요.
그래도 여러키가 같이 눌러지니... 그걸로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