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레알 빡치네.
어느날 성장판 검사를 위해 3만 5천원을 들고 정형외가에 간 나.
아깝지만 알고싶은 마음에 큰맘먹고 검사를 시작한다.
의사 "아빠 키 몇?"
나 "160쯤?"
의사 "엄마 키 몇?"
나 "155쯤?"
검사 후.
의사 " 벌서 다 닫침. 약먹어도 1cm 클런지 모르겠음. ㅅㄱ"
잘들어.
이건 웃으라고 쓴글이 아니야.(웃어도 됨)
나 중2때 3개월만에 5cm이상 컷어. 그래프보니 그때가 절정이자 황혼기더라.
초6때 성장판 검사하는게 가장 좋음. 중2되면 대략 절정. 고2면 망한거.
나 생일빨라서 나이로는 고1인데 벌서 닫침. 아 빡쳐...
종이에 Be Close 보고나서의 기분이란.
결론.
1. 루저
2. 성장판 검사 필수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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