툴리에서 탈퇴.
글을 쓴 의도는 제목과 같아요.
처음 가입한 게 약 1년 전이었는데, 몇 개월만에 툴리에 대한 제 정이 식어버렸어요.
위 말이 뻘소리처럼 들리실지도 모르겠지만 전 진심으로 말한 겁니다.
전 오늘부로 툴리에서 탈퇴합니다.
이젠 제 블로그도 있고, 툴리에서도 활동하기 힘들어 질 거 같으니까요.
(아얄씨에는 계속 있을겁니다. 아얄씨 툴리채널은 그나마 활기있어서 존재감이 살거든요.)
*블로그 주소: http://blog.naver.com/cmphobia
(네이버 블로그 있으신 분들 중에 저와 이웃맺기 원하시는 분은 말씀주세요)
— 코피가코피쏟네







많은 활동해주셔서 좋았는데 탈퇴하신 다니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