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
몇년 전 툴리의 고전게임에서 한창 활동했던 주경민입니다.. ^^;
워낙 활동한 지 오래돼서
아직 기억하시는 분이 있을진 의문이네요.. ㅎ
어쩌다 보니 툴리에 발길이 뜸해졌고 가끔 눈팅으로 들어오다
오늘 이렇게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툴리가 예전같지 않아 안타깝네요..
그에 반해 몇년 전에도 활동하셨던 시공 님은 아직도 계시는군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
제 기억이 맞다면 제가 처음 툴리를 방문한 게 중1쯤인데,
벌써 고3막바지네요
저는 지금 웹디자이너를 목표로 하고 있고 대학교(엄밀히 말해 대학은 아니지만..)도
웹디자인학과에 지원했답니다~
그러고 보니 승근 님도 웹디자이너이신 걸로 알고 있는데
저도 더 열심히 해야겠네요!
앞으로 다시 예전처럼 종종 들어와 글을 남기겠습니다~
툴리 파이팅!







정말 오랜만입니다 ㅋㅋ
저는 기억하시려나?
아마 Happy Days였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