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판단이 너무 성급했네요.
며칠 전에 자게에 사유를(?) 올리고 탈퇴했었던 코피가코피쏟네(前 CMPhobia)입니다...
처음에는 정말 활동할 만한 동기도 없어지고, 툴리에 대한 정도 식고 그래서 확실히 탈퇴를 선언했는데,
며칠 뒤부터 승근님께서 아프리카를 통해서 고전게임 방송활동을 시작하셨죠.
아무래도 제가 너무 성급한 판단을 내린 거 같습니다. 그래서 다시 가입을 했습니다.
승근님께 설득도(?) 받았고, 아무래도 승근님께서 활동의 모범을 보여주시니...
어찌 활동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만, 한번 다시 해보겠습니다.
— 코피가코피쏟네







잘생각하셨어요 앞으로도 많은활동 기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