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인데도 이정도일거라고는...
설마 이정도일줄은 몰랐습니다.
뭐, 저도 한동안 안나왔습니다만...;;
방학임에도 글은 몇개 올라왔어도 댓글이 없네요.
심지어 게임팁&공략에 있어야할 글임에도 아무도 지적하지않았다는점... 순간 놀랐습니다.
각자 이젠 다른 생활을 하고 계시겠죠...
저도 이제 고3이고 하다보니 힘듭니다만...
그래도 방학때는 좀 더 나아질줄 알았습니다만...
이건 충격이네요.
방학에도 이상태면....
도대체 학기가 시작되면 어떻게 돌아갈지...
— S.TicEr




저도 최근에 훈련 때문에 피곤해서 컴터 앞에 잘 앉게 되더군요.
하아...예전에 주로 활동하시던 회원분들이 요샌 잘 안 보이네요. 채팅방에서만 활동하시는 걸까요?
그러고보니 저도 아얄씨 지워서 채팅방엘 안 가고 있었네요.
승근님도 최근에 바쁘셔서 사이트 관리를 잘 못하시는 것 같네요. 공략글이 자게에 버젓이 있는 걸로 보아서....
다들 바빠서...바빠서...그러는 것 같네요. 삶에 여유가 좀 생기면 좋을텐데...나이 먹을 수록 그게 쉽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