툴리에 또 와보니까
정말이지 어딘가 한구석이 공허한 느낌을 지울수 없네요.
오늘 유머겟에 글을 몇개 올렸습니다만, 덧글이 생길지는 미지숩니다.
지금 글을 쓰는 이 순간에도 공허감이 느껴져서;;; 빨리 할 말만 하고 줄일게요.
오늘 올린 유머자료를 시작으로 간간히 유머를 올려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글 올리는 건 비로그인도 할 수 있는 활동 방법일테니까요.
참, 그리고 툴리의 고전게임 회원분들도 승근님의 고전게임 방송(아프리카)을
시청하러 많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승근님의 방송국: www.afreeca.com/pdtooli (아프리카)
방송국 이름도 '툴리고전게임'인데,
정작 시청하러 오는 사람들 중에 툴리의 고전게임 회원은 아무도 없다는 것이
뭔가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참, 저는 前 툴리의 고전게임 회원인 CMPhobia입니다.
('카페 뭐라카노'는 네이버에 있는 제 블로그와 아프리카에서 쓰는 닉네임입니다.)
*덧: 보고싶다(그중에서도 머린형 ㅠㅠ, Half2폐인, 선물님, 규식님)

반가워요 저도 보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