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요즘은 들어오는 사람이 늘었네요.
승근님이 한 분, 한 분 데리고 오셨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요즘은 툴리 사람들이 좀 늘었더군요. (글도 자주 올라오고요.)
물론, 과거 사람들은 이제 대부분 사라졌지만 말입니다.
1년전이었나 빠져나가기만 하던 시절에 비하면
요즘은 들어와서 글 남기는 사람들도 종종 보입니다.
다만 과거 사이트 친목을 하던 당시처럼 결속력이 보이진 않지만 말이죠.
스티커님(S.TicEr)과 전 아마 여기 계속 있을겁니다.
일단 티커님은 수능이 코앞이시니 힘내시고...
전 대학생활에 야간 알바로 조금 빠듯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시험기간에다 알바는 해야해서 제 시간이 거의 남질 않네요.
다시 본론으로
뉴비를 따뜻하게 받아주고 같이 어울려야 여기 사람들이 늘어갈겁니다.
잘 모르는 사람이라고 해서 배척해선 안되겠지요.
이 말을 하는 저부터 실천해야겠지만은 전 그저 사라져가는 회원에 불과하니
틈하면, 그리고 생각나면 여기 오는 게 고작입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집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주간알바하고 야간수업을 듣습니다 ㅎㅎ;; 바쁜생활을 하시는군요 저는 조조전 때문에 이툴리님의 고전게임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_+ 하지만 겜을 잘하는게 아니라서 에디터나 보물도감있는 상태에서 시작해볼까 고민입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