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이렇게 남아있네요 ㅎ
2년전에 왔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다시 와보네요 ㅎ
슬슬 군대도 가야되고
여자친구도 생겼는데 여자친구가 위암 3기에요 ...ㅎ 집안도 뒤숭숭하고 ..ㅠ
이것저것 복잡한거도 많고 .. 어린 나이에 너무 복잡하게 사는게 아닌가도 싶고 ㅎ
전엔 뮤직플레이어(?)같은거 있었는데 없어졌네요 ㅎ;
그래도 뭐 항상 여긴 고향같은 곳이니깐 ..ㅎ
여자친구 빨리 좀 나았음 좋겠네요 아픈 모습 보여주기싫다고 만나는것까지 거부하는데 ㅎ;..
여러분들은 모두 행복하게 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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