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들르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반성합니다.
귀차니즘의 정석.
어느순간, 축구에 너무 빠진 나머지 자기계발의 시간을 제외하면 오로지 다 축구.... 어쩌다가 ㅠㅠㅠㅠㅠㅠ
자주 와야지 하면서도, 너무 안온지 오래되서 여러모로 힘드네요...
소설에는 관심을 끊은지 한참 오래고(재수하면서 아에 본적도 없네요) 이후에는 오롯이 축구... 간만에 친구 + 동생 + 형들 모여서 축구 많이 하니까 되게 좋더군요 ㅠㅠㅠㅠㅠ
그러다보니 오롯이 축구에 대한 것들로만 가득... 아아...
어느 순간, 모든 멤버들이 잠수를 타기 시작한 시기가 왔죠...
각자의 일들이 있기 때문이었지만, 사람이 발길이 끊기면 다시 가기가 힘들죠...
게다가 오프라인도 아니니, 갑자기 뭐라 하기도 되게 힘든게 온라인의 특징... 오프라인의 경우, 아는 사람이면 자주 봐요 문자라도 하죠 ㅋㅋㅋㅋㅋ
앞으로, 자주 오겠습니다.
솔직히, 약속은 못 드렸었죠. 이젠 노력 해보렵니다. 아마, 과거 활동했던 분들 다 모을 순 없지만, 새로운 분들이라도 뵈면 얼마나 좋을까요...
* 6624번 글에 댓글보고 진짜, 찡해서 ㅠㅠㅠㅠㅠ
+ 간간히 찾아보니, 인생이란, 모커형 다 없네요... 아에 탈퇴라...


크시루님 ㅎㅇ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