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우명
"최고보다 최선을"
초등학교 6학년때의 일입니다... 학교에서 자신의 좌우명을 적어오라더군요...
학교를 파하고... 집에 와서 열심히 생각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은 것을 지을 수 있을까? 그 당시... 초등학생의 능력으로는 좋은
좌우명...(세상에 특별히 좋은 좌우명이란 것이 있다고 믿지않습니다..)
을 만들 수 없었죠....
그렇게... 시간이 흘러... 좌우명을 제출... 별로 안좋았다고 투덜거린 것이 기억나네요...
시간이 흘러... 흘러... 어느 덧, 중학교를 졸업할 시기가 됐습니다...
어느날, 위인전을 보니... 한 위인께서 "세상의 모든 일들을 최고로 할 수는 없다, 하지만 최선을
다하면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다." 라고 말씀하셨더라군요...
항상 좌우명 사건이후, 좌우명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던 저는 덥석.. 이 명언을 저의 좌우명으로
쓰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요즘 이 좌우명이 저에게 도움을 많이 주네요...
한국에서 친한 친구들과 모두 바이를 외치며... 친구들은 가서 잘해보라, 좋겠다 는 둥...
여러 핀잔과 격려속에서 한국을 떠나온지...벌써 몇년이 흘렀습니다...
그들과 연락 자체도 끊은 채, 요즘 열심히 학교를 다니며 항상 그들을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그들의 격려를 생각하지요...
하지만... 진짜 진짜 힘들 때는.... 울보가 되어버리는 저의 모습을 되새겨보며...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려 합니다...
사실... 최고가 될 수는 없는 것 같아요....
언젠가는 활짝히 웃으며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이 생기길 바라며...
저 멀리...서... -정철-
초등학교 6학년때의 일입니다... 학교에서 자신의 좌우명을 적어오라더군요...
학교를 파하고... 집에 와서 열심히 생각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은 것을 지을 수 있을까? 그 당시... 초등학생의 능력으로는 좋은
좌우명...(세상에 특별히 좋은 좌우명이란 것이 있다고 믿지않습니다..)
을 만들 수 없었죠....
그렇게... 시간이 흘러... 좌우명을 제출... 별로 안좋았다고 투덜거린 것이 기억나네요...
시간이 흘러... 흘러... 어느 덧, 중학교를 졸업할 시기가 됐습니다...
어느날, 위인전을 보니... 한 위인께서 "세상의 모든 일들을 최고로 할 수는 없다, 하지만 최선을
다하면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다." 라고 말씀하셨더라군요...
항상 좌우명 사건이후, 좌우명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던 저는 덥석.. 이 명언을 저의 좌우명으로
쓰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요즘 이 좌우명이 저에게 도움을 많이 주네요...
한국에서 친한 친구들과 모두 바이를 외치며... 친구들은 가서 잘해보라, 좋겠다 는 둥...
여러 핀잔과 격려속에서 한국을 떠나온지...벌써 몇년이 흘렀습니다...
그들과 연락 자체도 끊은 채, 요즘 열심히 학교를 다니며 항상 그들을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그들의 격려를 생각하지요...
하지만... 진짜 진짜 힘들 때는.... 울보가 되어버리는 저의 모습을 되새겨보며...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려 합니다...
사실... 최고가 될 수는 없는 것 같아요....
언젠가는 활짝히 웃으며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이 생기길 바라며...
저 멀리...서... -정철-

군대간 심정이랑은 틀리겠죠 군대가면 또 새로운 친구들이 있을테니..
글작성에는 정말 소질이 있으신분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