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천국에서 만난 다섯사람" 中
˝타인이란 아직 미쳐 만나지 못한 가족일 뿐이에요˝
맞는 말인 것 같아요...
저를 보세요... Tooli에 온지는 몇일 안됐지만...
이제 Tooli가족에 들어가려고 준비중이지요...
아직은 다른 회원분들과 서먹서먹하지만...
나중에는 반말과 빈말등... 진짜 가족처럼 말을 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그리구... 이 글을 보시는 네티즌님들...
제발 어느 곳에서든지... 글을 올리실 때 "과연 내가 이글을 쓸 때 다른사람들에게는
어떤 영향을 줄까?" "만약 내가 이런 글을 보게 되었을 때 어떤마음이 들까?" 라는
생각을 하시면서... 깨끗한 인터넷 사회가 되었으면 하네요...
-정철-
맞는 말인 것 같아요...
저를 보세요... Tooli에 온지는 몇일 안됐지만...
이제 Tooli가족에 들어가려고 준비중이지요...
아직은 다른 회원분들과 서먹서먹하지만...
나중에는 반말과 빈말등... 진짜 가족처럼 말을 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그리구... 이 글을 보시는 네티즌님들...
제발 어느 곳에서든지... 글을 올리실 때 "과연 내가 이글을 쓸 때 다른사람들에게는
어떤 영향을 줄까?" "만약 내가 이런 글을 보게 되었을 때 어떤마음이 들까?" 라는
생각을 하시면서... 깨끗한 인터넷 사회가 되었으면 하네요...
-정철-

저도 이제부터 모두 다 본받아야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