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시월애 中 -
사람에겐 숨길 수 없는게 세가지가 있는데요..
기침과 가난과 사랑...
숨길수록 더 드러나기만 한데요..
그렇지만..
그래도 감추고 싶을때가 있잖아요..
전 그때 그냥 울어요..
그러다 머릿속이 멍해지면 또 울고...
사랑한다는건 스스로 가슴에 상처를 내는 일인거 같아요..
기침과 가난과 사랑...
숨길수록 더 드러나기만 한데요..
그렇지만..
그래도 감추고 싶을때가 있잖아요..
전 그때 그냥 울어요..
그러다 머릿속이 멍해지면 또 울고...
사랑한다는건 스스로 가슴에 상처를 내는 일인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