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편지 中 -
난 자신있어...
그건 나만이 할수 있는 사랑이야.
네가 걸을때.. 난
너의 발을 부드럽게 받쳐주는 흙이 될꺼야...
네가 슬플때..난
너의 작은 어깨가 기댈 고목나무가 될꺼야...
네가 힘들때.. 난
두팔벌려 하늘을 떠받친 숲이 될꺼야.....
그건 나만이 할수 있는 사랑이야.
네가 걸을때.. 난
너의 발을 부드럽게 받쳐주는 흙이 될꺼야...
네가 슬플때..난
너의 작은 어깨가 기댈 고목나무가 될꺼야...
네가 힘들때.. 난
두팔벌려 하늘을 떠받친 숲이 될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