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인간은 하루하루
운명의 수레바퀴를 돌리며 살아간다.
손에 쥘 수 없는 무엇인가를 갈망하며...
나 역시 어두운
동굴 저쪽에서 보이는
희마한 빛을 찾아
그 빛을 손에 쥘 수 없을 지도
모름에도 불구하고
어둠속을 더듬거리며 가고 있다.
운명의 수레바퀴가 인도하는 대로
희망적인 미래로,
또는...
절망적인 미래로...
운명의 수레바퀴를 돌리며 살아간다.
손에 쥘 수 없는 무엇인가를 갈망하며...
나 역시 어두운
동굴 저쪽에서 보이는
희마한 빛을 찾아
그 빛을 손에 쥘 수 없을 지도
모름에도 불구하고
어둠속을 더듬거리며 가고 있다.
운명의 수레바퀴가 인도하는 대로
희망적인 미래로,
또는...
절망적인 미래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