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퀴리풍로2007.01.26 16:53조회 657댓글 0 나는 이제껏 행운을 만나본 적이 없으며 앞으로도 영원히 행운이 찾아올 거라고 기대하지 않을 것이다. 어떠한 고난에도 굴복하지 말자는 것이 나의 철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