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해밀턴의 명언들????2007.07.17 02:42조회 1,027댓글 0 PLasMALv. 11212,752 P다음 레벨까지 17 P가입 2007.06.16 자존심은 용서를 허용하지 않고 용서는 자존심이 들어설 자리를 남겨두지 않는다. -단 해밀턴 용서할 줄 모르는 태도는 자신에게 사랑이 없음을 나타내는 증거이다. -단 해밀턴 나무와 못 그리고 고통은 용서를 얻기 위한 대가이고 치유하는 사랑이다. -단 해밀턴 참고로 단 해밀턴은 작가입니다. PLasM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