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리 프뤼돔
외모와 품위보다 영혼의 품위를 지키라.
인간은 하늘을 나는 새를 동경하면서도 정작 스스로가 비상하려는 대담한 의지를 발휘하는 데는 머뭇거린다.
사랑하는 이의 손바닥이 흝고 지나간 영혼엔 고통만 남을 뿐이다.
영혼은 금이 가고 사랑의 꽃도 시든다.
달콤한 기억은 죽음보다 두렵다.
인간은 하늘을 나는 새를 동경하면서도 정작 스스로가 비상하려는 대담한 의지를 발휘하는 데는 머뭇거린다.
사랑하는 이의 손바닥이 흝고 지나간 영혼엔 고통만 남을 뿐이다.
영혼은 금이 가고 사랑의 꽃도 시든다.
달콤한 기억은 죽음보다 두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