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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327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 첫번째.

조회 수 2668 추천 수 1 2006.02.02 12:54:00


추운 날씨.

이 추운날씨에 시골에서 막 상경해서

아들집을 찾아 나서기 위해

서울 시내를 돌아다니는 할머니가 있었다

사람들에게 물어보기도 하고

돌아다녀 보기도 했다

그러나 보이는것은 온통 새까만 자동차들

과 사람들의 안좋은 시선들뿐

그런데 이런 할머니를 도와주는 한 청년이 있었다

청년은 할머니에게 집이 어디냐며 물었다

할머니는 아들집을 찾아야 하는데 어디가 어디인지 도통 생각이 안난다며

청년에게 대답했다

결국 청년은 친절하게 할머니를 아들집까지 모셔다 주었다

할머니는 고맙다며 청년을 집안으로 들여 보냈다

청년은 괜찮다며 극구 사양했다

가끔은 이런 모습이 우리의 따뜻한 모습 아닐까요?

길을 묻는 할머니에게 집에까지 모셔다 드리기까지 하는 청년의

마음 씀씀이를 보며..

우리는 아직까지 멀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친절!! 그것은 미덕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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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너에게 말한다.

 

너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냐고...

 

그래서 나는 대답한다.

 

그 곳이 어디든 나는 달려나갈거라고

 

난 내가 무엇을 얻든 무엇을 잃든 내 방식대로 살아갈 것이다.


댓글 '2'

방랑자

2006.02.04 16:15:24

위에 착한일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않하는 우리 ;;;

류지명

2007.02.11 15:20:36

그냥 지나치고 싶은 날도

막상 상황에 처하면 도와주게 되더라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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