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213




이 감상평은 저의 느낌 그대로
마음에서 우러나는 그대로의 음악 감상평을 적은것 입니다.
쓴소리도 포함 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좋은 말만 할 수는 없지요
작곡가인 불꽃심장님입장에서는 마냥 음악이 좋다는 평가보다는
이건 어떻다 저건 어떻다 라고 딱딱 집어서 냉정하게 평가를 하는것이 작곡실력
향상 및 제 3자의 입장에서 보는 불꽃심장님의 음악에 대한 평가를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11시 30분에 리뷰를 시작했는데 다 쓰고 나니 어느새 시간이 12시 50분 이네요.
정말 냉정하고 마음에서 우러나는 그대로의 감상평 입니다.
저는 음악을 듣는것(Listen)을 매우 좋아합니다.
또 많은 평가도 해 보았고요.. 다소 엉뚱한 면도 있겠지만 음악을 매우 좋아하는 리스너의 입장에서의 평가 입니다.
저의 진솔한 감상평이 불꽃심장님께 진심으로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빨간네모칸 친것만 리뷰 해 보았습니다.










인트로 - 불꽃심장

            전체적으로 잔잔하고 템포가 느린 멜로디로 시작해 템포가 느린 멜로디로 끝나는군요.
            좋은 음악인것은 분명하나 따분하다는 느낌이 역력 합니다.
            두번 들으니 지겹다는 느낌을 주는군요.
            인트로 음악이라 그렇게 작곡 하셨는지는 모르겠으나 음악이 색깔이 없고 그냥 남들 말하는 잔잔한 음악에
            그친 다고 생각 합니다.





마술사 - 불꽃심장

           느린 멜로디로 시작해 7초즈음에 멜로디의 템포가 빨라지기 시작하면서 귀를 자극하는 음악이네요.
           초 중반 통통튀는 멜로디는 약간 지겨운 감이 있으나 중반부터
           피리소리(?) 여튼 리코더 느낌이 역력하게 나는 멜로디가 매우 좋네요.
           대하사극에서 쓰이는 음악의 느낌이 납니다.(피리소리가 들어가는 중후반부만)
           왕이 사랑하는 여인과 나라의정사 사이에서 고민하며 먼 하늘을 쳐다볼때 나오는 듯한 그런음악..
           피리소리 때문일까요.. 제목이랑 전혀 안 어울리는 평가를 했네요 ^^;





설레임의바람 - 불꽃심장

          소름이 돋을 정도로 신비한 멜로디의 음악이네요. 개인적으로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주인공과 주인공의 파트너는 목적지를 찾아 힘든 모험을 합니다.
          죽음의 고비를 여러차례 넘기고 목적지인 평화로운 곳을 찾았을때
          이때 까지 자신들이 거쳐온 모든 고난과 시련들을 한번에 씻어줄 수 있을만큼 평온하고
          아름다운 곳에 들어섰을때 배경에 깔리는 음악 같습니다.
          눈이 휘둥그레진 두명이 평화로운 그곳을 돌아다니며 곳곳을 구경하며 설레는 모습이 머리속에 그려지는 음악 입니다.
          불꽃심장님이 정한 설레임의바람에서의 설레임과 제가 느낀 설레임은 다르겠지만
          전 보통 사랑의 '설레임'의 느낌보다 모험후의 원하는 그 어떠한 것을 발견했을때의 '설레임'이 느껴지네요
          아마 멜로디가 그만큼 신비로워서 인가 봅니다.
          감상평을 쓰는 동안만 해도 10번을 넘게 듣게 되네요.
          저에게는 전혀 지겹지 않은 신비로운 멜로디 입니다.
          또 다른 음악에 비해 짧기 때문에 여운을 주는 감이 있군요.
          뒷 부분은 어떻게 될까.. 라는 생각도 들면서 말이죠 ^^...


오후 고양이 - 불꽃심장

         음.. 이음악 ^^... 멜로디가 너무너무 나른~ 한게 약속 없는 주말 오후의 편안함이 느껴지는 음악이네요
         이 음악을 들으며 주말을 만끽하고 있자니 한가한 사람 같습니다 ^^;
         오늘 오후 다섯시에 약속 인데 그때 까지는 그냥 마냥 ~ 나른하게 저만의 시간을 만끽 하고 있습니다.
         나른하고 편안한 약속없는 주말 오후의 무료함이 느껴지는 곡 입니다.
         감상한 느낌 100% 그대로 주말 오후의 무료함이 느껴지네요 ^^

        

연분홍 - 불꽃심장

        이 음악.. 어찌 들을때 마다 눈물이 나려 할까요
        가슴속 구석 어디에선가.. 예전 후회되던 저의 모습이 지나가네요
        항상 사람은 후회를 하고 산다죠.
        과거를 안보고 현재만을 충실하게 살면 되는데 막상 그렇지 않더군요.
        음악을 들을때 마다 과거 저의 한심했던 모습들이 지나가네요..
        부모님께 반항했던거.. 공부 안하던거.. 그땐 왜 그랬을까..
        음악이 과거를 이끌어 내어 확.. 스쳐지나가네요
        너무너무 좋은 멜로디지만 또 눈물이 날만큼 슬픈 멜로디 이기도 합니다.
        Mp3에 넣어서 잘 듣고 있는 곡 이기두 하고요.. 개인적으로 이곡도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왕에게로 - 불꽃심장

       제목과 멜로디가 아무리 매치 시키려 해도 매치가 되지 않아 고찰을 포기 합니다.
       그냥 무제 상태라면 무난한 피아노 곡 같네요
       그냥 잔잔한 피아노곡.. 인트로와 마찬가지로 색깔이 없는 곡 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글이 재밌거나 유용하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profile

송승근

2008.06.07 13:32:31

April
ForMyLord 메인테마
오후고양이

전 이세곡을 다른곡들보다 더좋아해요 ㅎ

profile

송승근

2008.06.07 13:39:04

글 세심히 잘적으셧네요. ㅎ

Happy Days

2008.06.07 15:08:23

잘 쓰셨네요 ㅎ

테사다

2008.06.07 15:42:30

오후고양이는 뭐랄까... 한가한느낌이네요

그래서인지 익숙하고....그러면서 편안한...그런 느낌...

시공

2008.06.07 15:57:39

마술사
연분홍

이 좋답니다 전

profile

잘먹고잘살놈

2008.06.07 20:32:25

설레임의 바람 보는 부분에서 딱 그걸로 노래가 바뀌어버리곤 크게 공감해버렸어요....

아기 바다가 새로 나왔던데...아기자기하군요..곡도 짧은편이고..말그대로 뭉개구름같아요오..;;

전효빈

2008.06.08 21:45:06

ㄴ ^^ 아기 바다도 나~른 한게 쉬면서 듣기 좋은 음악 같아요 ^^

불꽃심장

2008.06.09 20:10:35

아~ 소중한 감상평 정말 감사합니다!!!
쓴소리 단소리 모두 사랑으로 받아들이고
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
운영자님과 Tooli 모든 가족들께 다시한번
정말로 감사합드립니다!!!

전효빈

2008.06.09 22:56:38

다음에 시간 될때 다른곡 감상평도 쓰겠습니다.
불꽃심장님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

좋은하루

2008.06.15 17:07:01

음악을 들으면서 조금은 더 특별한 음악이 있었으면 해요.
불꽃심장님의 음악을 들으면서 테일즈위버 음악들이 생각나네요 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을 하여주세요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사항 불꽃심장 디지털 앨범 및 CD정규 앨범이 나왔습니다! [4] 불꽃심장 2009.03.27 41889
공지 공지사항 안녕하세요 시공입니다. [25] 시공 2009.01.27 31978
공지 공지사항 안녕하세요! 작곡가 불꽃심장 입니다! [41] 불꽃심장 2008.06.02 34624
12 불꽃심장 BEST 가끔자장가같은데 [3] 오늘도.. 2008.06.08 8851
11 불꽃심장 BEST 늘 좋은 음악 듣습니다 ㅎㅎ [1] 시공 2008.06.07 8937
» 불꽃심장 화제 BEST 툴리배경음 (불꽃심장님의 음악) 에 대한 고찰 [10] 전효빈 2008.06.07 7833
9 불꽃심장 BEST 소담계발단말인디... [3] 테사다 2008.06.04 10593
8 불꽃심장 BEST [블러드]한번 들으면 상상하게 되는군요. [2] 블러드 2008.06.03 9070
7 불꽃심장 BEST 안녕하세요. 닉네임 [글쎄입니다] 음악 듣고.. [2] 글쎄올시다 2008.06.02 9078
6 불꽃심장 화제 BEST 노래를 들어보니깐 말이죠... [6] 테사다 2008.06.02 7801
5 불꽃심장 BEST 불꽃심장님의 음악을 이곳에서 듣다니 ^^ [4] 전효빈 2008.06.01 8537
4 불꽃심장 BEST 고냥들으셈.. [2] 굿 2008.06.01 8709
3 불꽃심장 BEST tooli 노래에 대한 감상평 - 두 번째 이야기 [4] C.a.l.m 2008.05.31 9206
2 불꽃심장 화제 BEST 노래까지!!! ㅋ [8] 아기자기 2008.05.31 8438
1 불꽃심장 화제 BEST tooli 노래에 대한 감상평 - 첫번째 이야기 [8] C.a.l.m 2008.05.31 9163


사이트소개광고문의제휴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메뉴5사이트맵
2018-11-20
2018-11-18
내일이 수능입니다! - 따스한커피
2018-11-14
안녕하세요 ~~^^ - 따스한커피
2018-11-10
푸얀 (Pooyan) - 송승근 file
2018-11-08
프로필에 있는 사진...  *1 - 브레이브리
2018-11-06
오늘 가입했습니다. - 도스게임광
2018-10-21
실행이 안되요 - bigbell2749 file
2018-10-20
2018-10-02
진짜 오랜만이네요,...ㅎㅎ - 허물없는 한국호랑이
2018-09-30
2018-09-29
2018-09-16
반갑습니다 추억에 ... - 부산IG흰둥이
2018-09-14
안녕하세요  *1 - 르르또
2018-08-28
2018-08-22
2018-08-18
조조전 크렉,,  *2 - 윤진환 file
2018-08-04
2018-08-01
2018-08-01
2018-07-31
반가워요 - 아꾸다마
2018-07-20
안녕하세여  *1 - hoon****0945
2018-07-09
2018-07-06
2018-06-30
2018-06-25
2018-06-25
2018-06-23
2018-06-22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