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 ㅋㅋ
안녕하세요.
날씨도 궂고 졸립고 일도 없어서 놀러왔어요~
잠은 많이 잤는데 왜이리 눈꺼풀이 무거운지
오늘은 6.25일 한국전쟁 발발한지 64주년이라네요.
이런날은 뭔가 더 기분이 침울해요.ㅠ.ㅠ
그래도 오늘 같은 날일 수록 기운내자구용ㅎㅎ
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앚
제 친구는 브라질에 놀러갔는데 핸드폰을 잃어버렸다네요.
치안이 좋지 않다던데 무사히 돌아오길 빌어줘야겠어요.
총 들고 다니면서 돈도 뺏고 한다는데 무섭다.
오늘도 글이 산으로 갔네요.
점심식사 맛있게 하시고 좋은하루되세요 ^ㅡ^





625 였네요 어제가 단지 월급날겸 카드값이 빠져나가는 날이여서 너무 그쪽에만 신경을 쓰고있었네요.
브라질이라니!! 그쵸 브라질 치안이 좋은편은 아닌거같아요.
저녁에 걱정없이 막돌아다닐 수도있고
우리나라처럼 치안좋은나라도 드물죠 분단국가인것만 빼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