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툴리의 고전게임 / SINCE 2000 / 추억의 게임 놀이터SINCE 2000 · 추억과 즐거움
TOOLI.추억과 즐거움 툴리의 고전게임EST. 2000 · 26 YEARS
로그인
TOOLI · SAVE YOUR STORIES

공포글모음

얼마전에 있을뻔한 대참사

엠에이Lv. 287
82,525 P다음 레벨까지 419 P가입 2014.05.03
조회715댓글0

한달전쯤  한 아파트 주민 아주머니께서 회식이 끝나고

새벽 4시에 귀가를 합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 마자 바닥엔 휘발유가 가득 차있었고

부탄가스 통이 널브러져 있었습니다

 

 

 

1.jpg


그리고 계단 한가운데서 의문의 밧줄을 발견하는데

밑을 본 순간 불이 타올라오고 있었습니다

 

 

2.jpg


그리고 계단 한가운데서 의문의 밧줄을 발견하는데

밑을 본 순간 불이 타올라오고 있었습니다

 

3.jpg


소방차가 도착했을때

이미 건물에 유증기?가 가득차있었고

아파트 전체가 폭탄이 되어 폭발할수도 있었다고 합니다

 

 

4.jpg


사건현장에서 수집한것들

 5층?에서 16층까지 휘발유 범벅에 기름통이랑 부탄가스가

널브러져 있다 생각하면

 

5.jpg


cctv에 긴생머리의 여성이 찍혀서 용의자는 여자로 좁혀지고

아파트 주민들의 내연관계를 조사하던중

용의자 차량으로 추정되는 차를 발견

추적해보니 이 아파트 16층에 살던

27세 남자로 밝혀집니다

 

6.jpg


이 불의 끝은 16층에 향해 있었고

여장을하고 불을 지른것

어머니가 자기에게 잔소리를 해서 살해하고 싶었다 변명하지만

 

7.jpg


어머니와 사이는 괜찮았고

오히려 고등학교 졸업후에 아들이 취직했는데 힘들어 하자


어머니가 가게도 하나 내어주었고... 어머니도

아들이 그럴꺼라고 꿈에도 생각 못했다고 합니다

(아들 빚이 3000만원 있었다고 합니다)

새벽4시... 모두가 잠들었을 시간

아파트 한채 날리고 수십가구가 죽었을수도 있는데

화재 보험 4억을 받기위해서 저런일을 ;;

 

회식하고 늦게 돌아온 아주머니 아니였으면


무슨일이 있었을지 

 

 

첨부파일 7
— 엠에이
전체 이야기671 / 4 쪽
✎ 글쓰기

나에게 맞는 툴리

화면 설정을 기억해요. 로그인하면 다른 기기에서도 그대로예요.

메뉴 모양

마우스를 올리면 위쪽 메뉴에 미리 보여요. 누르면 바뀌어요. 휴대폰 메뉴 모양은 그대로예요.

툴리의 모든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