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제를 가할 수 밖에 없었던이유

가는 사람을 붙잡지도 않고 억지로 떠밀지도 않습니다.
회원 모두가 떠난다해도 전 이자리 그대로 평생 지키겠습니다.
제가 주의하라고 누누히 경고했던점만 유의하고 지키셨더라도 이런채팅방에서의 사사로운 개인감정은 절대잃어나지 않습니다.
온라인상에서의 타인배려, 존중, 존대말사용의 중요성을 본인스스로 깨닫지 못한다면 제사이트뿐만 아니라 어디에 가셔도 환영받지 못하실 껍니다.
쌓아온정 따위 쉽사리 버리고 사이트를 떠난다고 했던 글 그리고 제가 첨부한 그림일을 본인메인이나 컴퓨터에저장시키신후 3년만 있다가 다시 꺼내어보세요.
지금 한행동을 뼈저리게 후회 하실테니.
그리고 가능하시다면 빨리 깨달으시고 돌아오십시오.
— 툴리




가입 또 하게 되있어요. 정들면 정한번들면 미련못버려요.
정이란 놈 무섭거든요.
반성하고,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