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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원님들을 소개하자 파트 2 '더 워킹업 툴리 드림'

테사다
조회608댓글9
㈜명박안티:묭봑이를 싫어하시는 분.
이분은 내가 글올릴때 섬뜩하게 도배질해서 그렇게 좋아하는분은 아니다.

낡은망토:위와 동일

M OG:이분은 정체가 누굴까?
라는생각이든다. 과거에 알고지낸분인것 같다.

G MOD 페인:M OG님처럼 과거에 알고지낸분같다.
우리 회원님의 문호인


애픈사슴:닉네임에 사슴이 들어가는걸보면 몹시 예쁜 여성분같다.
과연 누굴까? 여전히 수수께끼다.
(크로마티고교에 나오는 프레디같지 않기를 빌뿐...)


BIGBANG:언제부터 알게된분.
자세한건 모르지만 은근히 유명하시다.

아티:우리 회원님들중 최연소회원.
나보다 고참이라 왠지 감계무량하다.

123:닉네임부터 단순함이 느껴진다.
자게에는 활동하는분은 아닌것 같다.

돌+아이:처음에 도배하셔서 매우 화났다.(그러다가 신경 안쓰게됨...)
매우 못생길꺼라는 기대를 했지만 아니였다(승근님에게 귓방망이를 날릴정도로...)
초대 뮤박영자님이시다.

백야검무:자세한건 모른다.
윗분처럼 승근님의 친구라고 단정지을 수 밖에...

크라이시스:영어닉네임인데 철자 몰라 한글로썻다.
자기 자신을 낯추는 그 모습이 매우 맘에 들었다.(자신보고 흉측하다고해서)
갑자기 사라지셔서 매우 안타깝다.

Chaoz:왜 관두신걸까?
이 분의 빈자리는 너무 컸다.
왠지 대화가 잘 통할꺼라 생각했다.
전체 이야기10,18298 / 510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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