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익후 저런..
고등학교 다닐 때 혼자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는데..
내 앞을 한 장애인이 걷고 있었다.
한쪽 발을 질질 끌면서 워~워~ 하고
기분 나쁜소리를 내고 다니길래 이유없이 화가 난
나는 그 장애자의 흉내를 내며 걷기로 했다.
그러다 갑자기, 정의감이 강한 아저씨 한 분이 나타나
"장애인을 놀리지 말아라!"
라고 외치며, 장애인을 때렸다.
장애인을 때렸다.
장애인을 때렸다.
장애인을 때렸다.
장애인을 때렸다.
어익후 저런..
내 앞을 한 장애인이 걷고 있었다.
한쪽 발을 질질 끌면서 워~워~ 하고
기분 나쁜소리를 내고 다니길래 이유없이 화가 난
나는 그 장애자의 흉내를 내며 걷기로 했다.
그러다 갑자기, 정의감이 강한 아저씨 한 분이 나타나
"장애인을 놀리지 말아라!"
라고 외치며, 장애인을 때렸다.
장애인을 때렸다.
장애인을 때렸다.
장애인을 때렸다.
장애인을 때렸다.
어익후 저런..
— 툴리



뭐 장애인 이야기는 재미있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