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아]안녕히 계세요.....
내일 집안 사정으로 인해 여기 툴리를 떠나겟습니다. 여러분이 좋앗는데...스모커..참새..진드기..떡이..선물님..모두 그립네요. ㅎㅎ; 제
가 스스로 나가려 하니까 제가 떠나려는게 맞는지 정말 실감이 안납니다. 정말 좋고 떠나고 싶지 않는 곳이엇는데 말이죠.....그런데
왜이런지 자꾸 눈물만 나오네요. 내 성격에 눈물이 안나오는데 왜 자꾸 눈물이 나올까요? 정말....실감이 안나네요. 갑자기
떠난다고 생각하니 말이죠. 이제부터 전 지금처럼 약해지지 않고
남들과 다르게 살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절 기억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언젠간 절 잊게 될거니까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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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수학 여행 갑니다. 담주 목요일에 봐요. ㅇㅇ
— 아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