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막한 이야기. 블루비Lv. 35 1,274 P다음 레벨까지 22 P가입 2009.03.28 2009.03.29조회5,898댓글0↓ 어떤 엘리베이터에 한아이와 중년의 아저씨가 함께 올랐습니다. 아저씨는 아이에게 몇층사냐고 물어보았고. 아이는 12층에 산다고 답했습니다. 그러자 아저씨가 웃으면서 '난 11층에 사니까 앞으로 친하게 지내자' 라고 말을하곤 11층에서 내렸습니다. 엘리베이터는 12층으로 올라갔고... 아저씨는 품속에서 칼을 꺼내든채 12층을향해 달려갔습니다. 파란색이 최고지~♥>_<— 블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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