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툴리의 고전게임 / SINCE 2000 / 추억의 게임 놀이터SINCE 2000 · 추억과 즐거움
TOOLI.추억과 즐거움 툴리의 고전게임EST. 2000 · 26 YEARS
로그인
TOOLI · SAVE YOUR STORIES

공포글모음

정육점

0 P다음 레벨까지 1 P가입
조회5,666댓글1

어떤 사람이 길을 가고있었다..

 

딱히 할일도 없었고 입도 심심했던지라 껌이라도 사려고 슈퍼에 가고 있었다..

 

껌을 사고난뒤 주변에 어떤 할아버지가 그 사람을 붙잡았다..

 

"자네.......이 쪽지를 내일 OO정육점에 전해주겠나?"

 

"아...네....그럴께요..."

 

"하지만 그 쪽지는 절대 펼쳐보지 않는게 좋을꺼야.."

 

"..................."

 

그 사람은 집에가서 한참이나 TV를 본뒤 잠자리에 들려고 했다...

 

하지만 그 쪽지의 내용이 궁금해서 참을수가 없었다..

 

"에이씨 어차피 내일 알텐데 지금 보자.."

 

그 내용을 보는순간 그 사람은 깜짝 놀라서 얼른 그 쪽지를 태워버렸다.

 

쪽지의 내용은 이러하였다..

 

 

'어이 김사장?

 

잘 지내고 있는가?

 

사흘동안 찾아보지못해 미안하네..

 

앞으로도 영원히 찾아보지 못할거야....

 

그리고 그 사람은 말이야..

 

 

 

 

내가 보낸 마지막 고깃덩어리일세'

 

 

순수한 잉여몬

— 뎃알프
전체 이야기671 / 4 쪽
✎ 글쓰기

나에게 맞는 툴리

화면 설정을 기억해요. 로그인하면 다른 기기에서도 그대로예요.

메뉴 모양

마우스를 올리면 위쪽 메뉴에 미리 보여요. 누르면 바뀌어요. 휴대폰 메뉴 모양은 그대로예요.

툴리의 모든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