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아2
질러버렸습니다 .
는 아니고... 뭐 .. 시험도 완전히 끝나고 폰도 쓸만큼 쓰고했으니
바꿔보려고 샀어요. 아이폰과 옴니아2... 한국 vs 외국 급인데
실질적으로 어플리케이션 부분은 아이폰이 굉장히 뛰어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옴니아를 산것은 일단 한국 브랜드이고... 또
이미 아이팟이 있어요. 그래서 새로운 기능도 알아보고자 샀어요.
옴니아 가장 사고싶었던 이유가 디스플레이가 쩔어버려서인데
일단 이 폰으로 영화보면 정말 대박이더군요. 아이폰도 HD 디스플레이
부분에서는 함부로 언급못할듯해요. 주변에 아이폰가진 분이 계셔서
한번 써보고했는데 뭐.. 아이폰은 게임이 굉장하더군요. 그밖에 앱스토어
에서 돈만 있으면 무궁무진한 세상이.. 하지만 정말 돈은 많이 나가더군요.
어쨌던간에,
샀어요... 디자인 굉장히 마음에 들고
화면도 커서 좋네요. 터치폰 많이 접해보긴
했지만 실제로 '나의' 터치폰은 이게 처음이네요.
기분이 좋습니다.




전 저저번달에 연어의 햅틱 삿어여
터치폰 좋죠 ㅎ
우왕;; 화면 간지난당
근데 메뉴랑 모습이 다 똑같아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