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PES2009 아시는지...?
축구게임의 양대산맥이 있다면 아무래도 피파시리즈와 위닝(PES)시리즈입니다.
특히나 2006 년 시리즈는 말그대로 별들의 전쟁이였는데,
피파2006과 PES2006은 둘 다 큰 호평을 받으며 열심히 계속된 축구열기를 이어갔습니다.
그래도 국내여러분들에게는 피파시리즈가 좀 더 익숙하지요...피파온라인1,2덕분에...
그래서!!!
축구매니아들에게는 굉장히 유명한 PES2009를 한번 끄적여 봅니다..!

워낙 PES2009에서는 유명한 천배패치... 유일무이하다고 할수있는 한글화 패치이기때문에 저도 어쩔수 없이 받을수밖에 없었습니다.
저 위엣것이 메인화면이라 할수 있겠는데...

이게 바로 Become A Regend 인데.. 선수를 만들어서 17살부터 열심히 키우는겁니다.
이거 예상외로 힘듭니다...워낙 스탯이 초기에 낮아서...;;
참고로 국가대표가 발탁된게 아니라 그냥 알려주는겁니다.ㅎㄷㄷ

천배패치에만 있는 올스타 2개... 정말 선수진 화려합니다..

참고로 보통 이하로 하는 순간 팀은 사기가 되고 보통 이상으로 하는순간 상대팀이 사기가 됩니다. 모든것은 중립이 좋은법...

상암월드컵 경기장...뭔가 간지나지 않습니까?

...솔직히 정말 무적의 포지션들입니다...프리미어리그는 맨유만 5명이네요... 프리메라리그는 압도적으로 바르샤가....
지뉴가 가긴 했지만 메시가 있었는데 이때 당시에는 지금의 최고우수선수인 메시가 아직 빛을 내기 전이였지요...
먼저 프리미어리그로 시작해서...
5:0으로 전반전을 마치고 프리메라로 옮겼습니다...(골 장면 다 넣기엔 사진이...;;)
결국 5:5 만들고 저는 그대로 뺄려고 했는데 연장전 가더군요...
그래서 관전모드 해두고 밥먹고 와보니...
7:5로 프리메라가 이겼더군요...
아무튼...
플레이 하는 장면을 올리기엔 양손을 모두 써야하는 게임이기에...
PES2009는 아무리 봐도 드리블과 패스가 혼합되어야 승리를 거머쥘수 있을것 같습니다..
피파처럼 개인기나 드리블 하다가 뺏기기 쉬워서 패스만 해야하는 게임도 아니지요...
그런점 때문에 요즘 제가 PES2009에 빠져있는듯 싶습니다...
아무튼...이제 신정이네...?
P.S. 누가 제 소설좀 봐줘요!!







메시가 빛을내기전이었군요..
앙리는 아직 아스날때였나요? 안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