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라] 싸가지의 극한 '과자'

이런 싹바가지를 봣나

이런 싹바가지를 봣나
헐 과자님;;;;; 저러실 분이 아닌데 그동안 삐뚤어지시기라도 한걸까요;;;;
*그나저나 제가 잠깐 외출한 동안 일어난 일이군요.ㅋㅋ;;(전 못봤습니다;;;)
예전부터 챗방에 와서 원래부터가 말하는게
싹바가지에 밥말아 처먹은놈 같았어
헐 나도저걸봣으니까 병x중 일부인가
그럼 과자님은 싹바가지없는님이네요!<퍽
저는뭐 이글보고 과자에 벌레있던가
과자에 용기가 불량이거나
과자에 이물질이잇거나
과자에 오덕페이트가 들어가잇거나
과자에 쌀국수 면이 있는줄알고 그만
ㅋㅋㅋㅋㅋㅋㅋ뭐죠???ㅋㅋ과자님 누구임??난 첨들어보는뎀~?
지금은 안오는데 예전에 챗방와서 개병짓하던놈이 있엇어

송승근님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절제할줄을 모르는 싹바가지의 극한
저 때가 09년 2월 20일이였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 1년이 다되가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싫어한지가.
ㅋㅋㅋㅋㅋㅋㅋ 저거진짜 할짓없나보네 ㅋㅋㅋㅋㅋㅋ
나이가 어린분이긴 하지만 과거부터 저런 행동이 많은 분이였지요.
몇번은 변명으로 넘어가주긴 했지만 그 변명들도 믿을만한건 못되는거였고....
아무튼 그래도 괜찮을 때도 있던 분이였는데 저건 상당히 지나칩니다.
이런 분이였구나
본인이 여자라고하던데
댓글에 달린 사진 보니까 나 없을때네. 생각해보니까 열받내 개XX가 존나 깝치네. 이래서 개초딩찌질이들은 몇번 만나서 인사를 나눠봐야
아 형누나를 존경하고 항상 겸손한 자세를 취해야 내 몸에 멍이 가라앉겠구나. 라는걸 깨닫고 챗방을 금하거나 구석에 쳐박혀 숨어지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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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싹바가지를 봣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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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뭐 할말은 많지 않네요. 요즘 보이지도 않더니 오자마자 저런 말 하면 뭐... 가까이 있으면 찾아가고 싶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