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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1,045


시간은 어느 누구의 사정도 봐주지 않는다. 나이를 한살 더 먹는다는 사실을 생각하며 전사로서 내 미래에 대해 깊이 성찰한다. 그러나 당장은 "타협하지 않겠다"라고 결심한다.
(1967)

수단이 비열하다면 결코 목적은 정당화 될 수 없다
(농림부 장관 재직시절)

우리 시대가 당면한 문제는,
기층민중을 헐벗게 만드는 자본주의와 먹고사는 문제는 해결할지 몰라도 자유를 억압하는 공산주의 중에서 택일해댜 한다는 점이다.
자본주의는 인간을 제물로 삼는다.
(1959)

한편 공산국가는 자율에 관한 한 전체적인 개념 때문에 인간의 권리를 희생시킨다.
우리가 그 어느 것도 일률적으로 받아들일 수 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우리의 혁명은 쿠바만의 주체적인 혁명이어야 한다

이 곳은 전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격전지다. 나는 우리가 콩고에서 제국주의자들에게 일격을 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레방아를 향해 질주하는 돈키호테처럼 나는 녹슬지 않는 창을 가슴에 지닌 채, 자유를 얻는 그날까지 앞으로만 앞으로만 달려갈 것이다.”
(콩고로 떠나기 전)


나는 결코 후회는 하지 않는다. 그것은 자유 의지에 따른 신념의 소산이었다. 나는 68년 혁명을 함께 한 내 또래를 ‘메시아를 기대한 마지막 세대’로 본다.

당신과 우리 민중에게 더 많은 것을 이야기하고 싶지만, 그것은 불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들에게 바라는 것을 말로써 다 표현할 수 없을 것이고, 그렇게 하는 것은 말장난에 지나지 않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피델에게 보낸 편지 중에서

우리는 이론을 만들지 말아야 한다,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오직 행동이다
(인터뷰 중에서)

피델에게는 아메리카에서 영광스러운 혁명 성공의 그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전해주게. 내 아내에게는 재혼해서 행복하게 살라고 전해주게나
(체가 죽기직전에 남긴 말 즉 유언..아내의 재혼까지 이야기하는 그의 용기..)


무릎을 꿇느니 서서 죽는 것을 택하겠다.

서서 죽는것이 낫다던 체 게바라...

그는 어떻게 보면 공산주의자 이며 사회주의자가 맞습니다..

과거 6.25로 조그만 반도국가를 양분한 그 치가 떨리는 공산주의와 사회주의 맞습니다.


여러분의 집에는 칼이 있습니까?
그칼이 무엇에 쓰이는지요?


여러분의 저녁식탁을 위해 쓰입니까? 아니면 살인을 위해 쓰입니까?

누가  무엇을 가진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가진것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의 문제죠 ^.^

그는 혁명가일 뿐입니다. 보통 혁명가가 아니지만
혁명이란...다수를 위한 것입니다. 특정소수를 위한 혁명은 없었으면 합니다.
지금의 북한처럼


위의 명언의 출저:네이버 지식검색
아래의 글: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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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ppy Days

    2008.08.10 10:37:44

    21세기를 사는 우리들로서는 먼치킨 이야기군요 ㅎ

    시공

    2008.08.11 00:44:15

    좋네요 하하

    로이만

    2008.08.13 12:07:19

    체게바라는 티셔츠로도 많이 나온 위인이죠;; ㅎㅎ
    글을 쓰면 민감한 사람이지만 자유라는 정신이 맘에 들어서 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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