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과 즐거움 Tooli의 고전게임 - 툴리의 고전게임
회원가입로그인사이트 소개즐겨찾기 추가
  • SNS로그인
  • 일반로그인

수다방

전체 글 보기공지사항자주묻는질문등업신청요청&질문자유게시판게임팁&공략내가쓴리뷰매뉴얼업로드게임동영상지식&노하우삶을바꾸는글감동글모음공포글모음명언모음회원사진첩접속자현황회원활동순위Tooli토론방추천사이트IRC채팅방출석체크방명록



글 수 1,045

자작 명대사 입니다.^^

조회 수 1562 추천 수 0 2008.12.09 12:57:54




①  생명이 있는 존재들은 죽음을 피해갈수 없으리라.

- 데스로드



②  소(작은것)을 위해서는 대(큰것)을 버려야 하고, 대(큰것)을 위해서 소(작은것)을 버려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진정한 군주다.

- 데스로드



③  신과 악마 그리고 천사는 인간이 창조시킨 존재들이다. 인간이야 말로 카오스라고 할수 있다.

- 데스로드



④  인간들이여 죽여라. 그리고 분노해라. 너희 인간들을 증오하라는 말이다. 너희들의 그런 마음이 나의 기쁨이다.

- 데스로드



⑤  마족들은 땅아래에 있고, 천족들은 하늘위에 있다. 하지만 인간은 땅과 하늘 이 중간에 있어 불안전한 존재이니라.

- 데스로드



⑥  나는 왕이 될것이다. 모든 인간들의 왕 말이다. 그리고 나의 말을 따르지 않는 자들은 모두 죽음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 데스로드



⑦  살아 있는 자들이여, 죽은자들을 위해 슬퍼하라. 그렇지 않으면 죽은자들이 그대들을 심판하리라.

- 데스로드



⑧  나의 의해서 창조된 아이들아. 너희들은 어째서 피터지게 죽이고 또, 죽이느냐? 나의 마음이 아프구나.

- 데스로드



-------------------------------------------------------------------------------------------------------------------



※ 명대사라고 하지만, 명대사 같지 않는 글들...

    하지만 나는 판타지소설에 나오는 명대사를 써보고 싶었다.

    - 이글을 쓴이가 하고 싶은 말 -


글이 재밌거나 유용하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이 게시물에는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 보세요 :)

사진 및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왼쪽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크기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삶의 변화를 줄수있는 좋은 명언을 올려주세요. [7] 송승근 2006.02.01 19435
925 BEST 명언리스트. [3] HamanoRiko 2009.01.13 2124
924 BEST 내인생의 Movie 명대사 [3] 로이만 2008.12.17 2002
923 BEST 명언?(이기심) Aec 2008.12.12 3214
922 BEST 자작 명대사 입니다~^^* [2] 데로 군 2008.12.11 1875
921 BEST 이번것은 < 세계의 명언 > 입니다.^^* 데로 군 2008.12.11 1984
920 BEST   가시고기 (본문 중에서...) [1] 데로 군 2008.12.09 2339
919 BEST 블로그에 있던 명대사 데로 군 2008.12.09 1713
918 BEST 판타지 [수2법사]의 명대사 데로 군 2008.12.09 1759
917 BEST 자작 명대사 [1] 데로 군 2008.12.09 1648
» BEST 자작 명대사 입니다.^^ 데로 군 2008.12.09 1562
915 BEST 판타지 [하멜] 명대사 [2] 데로 군 2008.12.09 2299
914 BEST 저도 하나 올려봅니다 [1] 망각 2008.12.02 1695
913 BEST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Если жизнь тебя обманет...) by푸슈킨(Pushkin) [3] 기원 2008.08.31 25513
912 BEST 20세기 가장 완전한 인간(체 게바라:에르네스토 게바라) [3] 로이만 2008.08.10 2017
911 BEST 소설가들의 명언 [4] 인생이란 2008.05.25 3238
910 BEST 나의 삶의 가치관 [2] 배진현 2008.05.08 3323
909 BEST 프랑스 군대가 러시아 수도를 점령했을때 러시아의 장군이 했던말... [3] 이영일 2008.04.25 4507
908 BEST 남자는 눈빛으로 읽고 여자는 육감으로 읽는다. 로이만 2008.03.28 2545
907 BEST 집에가는길 친구와 헤어질때.. [3] 송승근 2008.03.18 2613
906 BEST 밤에 불현듯 생각나는대로 쓰는 몇가지 말들. [2] 로이만 2008.03.16 1914


사이트소개광고문의제휴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사이트맵
익명 커뮤니티 원팡 - www.onepang.com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