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이없었던일
오늘 친구들하고 아침에 모여서 봉사활동 하기로 했습니다.
친구네 화원에서 의논하던 끝에
어떤곳에 전화를 했더니 받더군요.
다음주 월요일부터 오랍니다.
그런데 얼마후 또 전화가 와서 친구가 받았더니
지금 오래네요.(1시까지)
여긴 경기도광주시역3동 인데 봉사활동 할곳은
공설운동장...
차비가 아까워서 이 떙볕에 걸어갔다 왔습니다.
근데 일은 안시키고 또 월요일부터 나오래네요.-_-;;
그래서 또 우리집에 왔지요.
집에 도착하니 낮2시가 좀 넘었더군요.
근데 또 전화가 왔는데 지금1시까지 오랬는데 왜 안오냐고 하더군요.
정말 어이없었습니다.
허허;;
우리는 존재감이 없었단 말인가...
친구네 화원에서 의논하던 끝에
어떤곳에 전화를 했더니 받더군요.
다음주 월요일부터 오랍니다.
그런데 얼마후 또 전화가 와서 친구가 받았더니
지금 오래네요.(1시까지)
여긴 경기도광주시역3동 인데 봉사활동 할곳은
공설운동장...
차비가 아까워서 이 떙볕에 걸어갔다 왔습니다.
근데 일은 안시키고 또 월요일부터 나오래네요.-_-;;
그래서 또 우리집에 왔지요.
집에 도착하니 낮2시가 좀 넘었더군요.
근데 또 전화가 왔는데 지금1시까지 오랬는데 왜 안오냐고 하더군요.
정말 어이없었습니다.
허허;;
우리는 존재감이 없었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