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의 길이 후회되는군요ㅋ
과외도 끊고 학교에서만 공부하렵니다ㅋㅋ
태권도만 열중하다 설마설마했는데 영어뜨고 그외 과목 뜨다보니 이거뭐 용인대 들어가는게
일반 인문계 학생들 전형하고 비슷하더군요ㅋㅋㅋㅋㅋ
공부 얼마 안했으니 따라가기 힘들고 따라간다해도 심화학습 못하고 이래서야 수능이라도 잘
보겠씁니까~ㅋ
뭐 2년남았는데 너무 앞선생각은 아닌가 하지만, 여튼 태권도 끼고 공부하는것보단 태권도 냅
두고 공부만 열중해서 대학교 가는게 더 좋아보이네요.
내가 너무 어려운 길을 선택했거나, 내가 몸이 좀 안따라줫다던가, 백이 좀 없어서 아쉽다던가...
뭐 후회와 아쉬움이 많이 남는데ㅋ
친구들과 오랜만에 야자하니까 오히려 그게 또 재미솔솔ㅋ
몇일이면 또 지루해져서 짜증낼거같지만 그래도 지금 이순간만은 탁막한 한가지 직업준비보다
여러가지 직업을 살펴볼 수 있는 고민의 시간이 주워져서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 이카루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