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올렸던 세이라님에 대한 글은 ..
아무래도 새벽에 화가 좀 나서 쓴 글이였는데 방금전에 세이라님이랑 채팅방에서
화해봤습니다. 오자마자 사과해주시더라고요.
일이 크게 가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였고 덕분에 기분은 풀렸습니다.
세이라님 말에 의하면 들뜬 마음에 실없는 행동을 하셨다고 그러셨습니다.
그리고 후에 사과하시면서 저땐 너무 행동이 떠버렸다고 하셨습니다.
그말 들으면서 어느정도 이해도 가고 저도 글 올릴적에 좀 화가 많이 났구나 싶었습니다.
채팅방에서 직접적으로 크게 화를 내진 않았지만 말이죠 ...
좋지 못한 글 올려서 정말 모두에게 죄송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글로 일을 끝마칠께요.
Ps. 글이 끝난건 아닙니다. 삼국지 툴리바 2편 올라왔습니다.
사진 덕분에 스크롤이 꽤나 깁니다.
하지만 정작 내용은 그렇게 길진 않습니다. 천천히 차근차근 봐주시길 바랍니다 ~
— 선물








우와~ 해피엔딩.
그장면을 직접 목격한 사람으로서 감동......이 아닌데...!?
아무튼 잘 끝나서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