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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17

[캐나다 여행기]

조회 수 300 추천 수 1 2015.03.16 12:50:42


양키입니다.

이번에 쓰게될 여행기는 어떻게 보면 제일 먼저 썼어야 하는글 입니다.

필자는 2009년 제대후 잉여짓을 하다가 우연한 기회로 캐나다에 8개월 다녀오게되었습니다.

앞서 쓴 여행기들이 개발도상국들이었가면 캐나다는 선진국으로 복지, 시설이 매우 훌륭한 국가입니다.

5년 정도 된 사진들이기에 상당 사진들이 유실되어 많은 것들을 보여드리지 못하네요..

하도 예전에 찍은 사진들이라 저화질에 양해바랍니다.(카톡이 없던 당시 싸이언폰으로 찍은 사진들입니다)



토템폴 이라 불리는 것으로 한국으로 치면 목탑 정도 되겠습니다.

과거 인디언들(Native)들이 지은 것으로 심심찮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독수리, 곰 등 다양한 동물들이 있고 마지막에는 인디언들 형상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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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도 다양합니다. 인디언 부족마다 토템폴 종류도 가지각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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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시내 사진 입니다.

한국 유학생들이 많이 방문하는 도시이지요.

세계에서 살기 좋은 도시로 손가락에 꼽히는 국제적 도시입니다..

사진을 보니 다시 가고싶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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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다른 생선은 먹지를 않지만 연어, 송어만 섭취합니다.

산란기인 연어가 강물을 거슬러 옵니다.

실제로 보면 1m정도의 매우 큰 물고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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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고동색 막대기 같은게 보이시죠?

자연산(?)연어입니다..한마리 잡고 싶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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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중 첫날 머물렀던 숙소입니다.

고산지역이라 쌀쌀합니다.

시설을 한국 펜션과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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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장한 산맥에서 아침의 고요함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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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데 여행할때는 travel agency를 이용해줍니다.

혼자 오려면 너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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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한국에서는 볼수없는 멋진 경관입니다.

쭉쭉 뻗은 침엽수들이 인상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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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산맥 근처 폭포입니다.

석회질을 띄어 약간 푸르스름하죠. 신비한 기운마저 감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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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류층으로 올수록 선명한 푸른빛을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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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긴 장면을 다 담지 못하는 싸이언 폰카가 아쉬울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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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로키산맥의 최정상 부근으로 만년설이 있는곳입니다.

중간중간에 만년설이 녹아 물줄기가 흐르는데 맛을 한번 봅니다.

맛은 그냥 맹물맛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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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눈위에 약간 먼지가 끼었네요.. 옥의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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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을 받으니 강물이 에메랄드 빛을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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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폭의 그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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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제일 작은 성당입니다.

5~6명 남짓 들어갈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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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아일랜드 방문. 영국 식민지 시대 지어진 건물들이라 영국풍을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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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기관 같은건데 이름은 기억이 잘..

5년정도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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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영국 빅토리아 여왕의 동상입니다.

캐나다 화폐에 새겨질 만큼 유명한 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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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차드 가든이라고 화원입니다.

꽃천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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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profile

엠에이

2015.03.16 15:27:59

중간에 강물사진이 넘 예쁘네요.  맑아보여서 흰모래 바닥에 바다인줄 ..


양키

2015.03.16 19:13:42

ㅎㅎ사진이 많이 유실된게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profile

송승근

2015.03.17 13:04:28

ㅋㅋ 이번 캐나다 생활기?? 는 부제가 없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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