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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삼국툴리전- 4장 모여드는 회원

조회 수 7332 추천 수 1 2009.01.07 20:56:30


한중.

총 대장 조홍은 지금 위기에 빠졌다.

허도에 원군을 청했으나 아직 감감 무소식인 것이다.

결국 장합을 이용해 시간을 끌어 하후연이 도착했지만 이미 적은 엄청난 숫자였다.

물론 관우가 없다지만 나머지 4명의 오호장군이 출두됬다.

마초는 양평관에서, 황충 조운은 정군산, 장비는 유비와 함께 출진했다.

제갈량의 오묘한 계책에 조홍은 갈피를 잃었고 이미 아군의 사기는 바닥나버렸다.

하후연과 장합이 고독한 싸움을 진행중이였다.

"하.... 주군이 오시기 전까지만... 어떠하더라도 그때 까지만은...."











양평관.

비단 금마초라는 명성에 걸맞게 양평관은 위기에 몰렸다.

"비단 금마초의 실력을 보아라!!"

그의 은빛 창이 번뜩일때마다 적군이 3명씩 나가떨어지니 이미 엄청난 기세였다.

그리고 얼마 안있어 양평관은 함락 직전 까지 몰렸고 그러던 그들에게 갑작스런 맹장과 식객이 나타났다.

"거참...하필 이럴때 마초라냐..."

"투정 부릴때가 아니잖아요오..."

바로 플라즈마가 대도를 들고 서있었고 잘먹고 잘살놈이 설빙으로 적을 얼리며 말했다.

마대가 뛰쳐나오며 말했다.

"건방진놈, 어딜!!!"

플라즈마와의 검이 부딫친 마대의 창이 빛을 내었다.











"아이...거참...난 까짓거 데미지용으로 업화나 배워야지!!"

정군산 공격진영으로 이동해 위연의 진영으로 옮겨지게된 등애 십인대.

현재 그들은 엄청난 공으로 백인장으로 상승될 분위기가 있었다.

그리고 크시루는 현재 위연에 앞에 있었다.

"빙수월이라...자네는 책사라 들었오, 혹시 좋은 방법이 있소?"

현세에서 방금전에 나온 진삼국무쌍5(Koei 제작 삼국지 액션게임)에서의 위연과 매우 흡사했다.

거의 인간이기를 포기한듯한...

하지만 크시루는 대답했다.

"그렇습니다, 현재 아마 하후연이 없다면 적의 사기는 떨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그를 죽일방법은 따로 법정님께 있을겁니다"

"으음..."

솔직히 말하면 위연은 하후연을 죽이는 것을 원했다.

하지만 역사는 역사이지 않은가..

"아마 황공이 죽이실 겁니다, 그에게 특히나 더욱 악감정이 있으시다는건 더욱 압니다"

여기서 황공이란 황충을 말한다.

위연은 황충이 없었다면 충분히 오호장군이 될수 있었다고 생각하여 황충을 싫어하는 편이였다.

"그러면 우리는 어찌하는게 좋은가?"

"단 한가지, 황충이 죽을 고비가 있으나 조운이 살릴 것이니, 그때를 틈타 우리는 공을 세우면 될것입니다"

"음? 황충이 죽을 고비에 있을거라고?"

"아마 쓸데없는 자존심 따위일 것이니 심려마십시요"

"좋아, 그러면 자네의 십인대는 백인대로 올려주겠네"

"아...,네? 아, 감사합니다"

어리둥절한 크시루는 반응이 느렸다.

그순간 그에게 알림창이 떴다.

[크시루님의 직위가 바뀌었습니다]

그는 나온후에 공적치 창을 열었다.

촉(蜀) 혈기군단 제 2 천인대 제 18 백인대 참모장.

공적치: 5300

명성:50



역시 위연은 이름 높은 장수여서 천인대 까지 있나보다.

명성은 어떻게 올랐는지 모르지만 그는 백인대 막사로 돌아왔다.

"오오 떡군, 축하할 일이네, 우리가 이제 백인대가 되었어!"

"아, 알고 있습니다, 위연이 그러더군요"

아로아가 말했다.

"아, 군단 이름이 바뀌었더니 이제 위연인가?"

"네, 그런듯 싶습니다"

제 18인대 백인대는

백인장:등애

참모장:크시루(빙수월)

전투장:스모커,아로아,인생이란



그들은 첫 전투를 시작하게 되었다.











성도

"안에 주군이 계십니까?"

병사가 놀라 소리쳤다.

"아,황숙께서는 지금 한중을 공격하러 친히 나가셨습니다"

성도를 찾아온 여자는 모리노아였다.

그녀는 다시 한중으로 말을 타고 뛰었다.

"칫, 하필 이럴때...."

그러던 도중 그녀를 보는 세 복면인이 그녀를 보고 있었다.

한 남자는 등에 맬만한 커다란 검을.

한 남자는 활을.

한 남자는 단검 한자루 만을 찼다.

그들은 순서대로

글쎄올시다.

빅뱅

시공

이들 이였다.

"저분 모리노아님이 아닌가요?"

빅뱅이 말했다.

바로 시공이 말했다.

"외모는 따라오는가보군"

글쎄올시다가 중저음의 목소리로 말했다.

"그럼 어디 도와드리러 가야지"

팟!!

순식간에 없어진 이들.

그들은 한 착한 노인을 도와준후 그 노인이 무림의 고수여서 그에게 신법(身法)을 배웠다.

이미 셋은 처음부터 만났기에 그들은 뭉쳐다녔다.




현재 확인된 활동회원은

제 18 백인대, 모리노아, 글쎄 삼인방(...)

그들은 모두 촉이였고

잘먹고 잘살놈, 플라즈마는 위.

육손 행새를 하는 선물은 오.

과연 어떻게 될까...











그 시각... 선물은 형남을 포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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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했다!!


시공

2009.01.08 12:01:40

촉이라서 다행...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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