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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 툴리바ⓠ 7편 - 공범일행 vs 경찰일행

조회 수 2959 추천 수 0 2009.02.26 17:15:40


[선물]의 시점

아직 사건이 일어난지 3일째.
자 슬슬 사건이 풀릴 조짐이 보이려고 했다만?

“안돼 ! 당신들이 무슨 권리로 우리집에 들어온단 말이야 !! ”

“아 ... 저기 아주머님?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수사를 도와주셔야 할거같은데 ...”

“뭐...뭣? 아주머니 ??? 당신 뭐하는 형사야 !! 사람을 멋대로 아주머니로 만들어 놓고 !!”

이 집 주인장은 [블러드] 여사로 무슨 업주를 운영한다고 들었다.
음 지금 우리들이 열심히 이 집에 들어갈려고 하고 있지만 완고히 거부하고 있는 중인데 ..
하아 .. [호양이] 형사님 참 고생한다.
보다 못한 [스모커] 경감님이 나섰다.

“아주머님 !! 자꾸 이러시면 호팽의 공범으로 데리고 갈수도 있습니다 ! ”

“뭬야? 그 좆제비 자식이랑 동급취급하지 말란 말이다 !! ”

“아 진짜. 당신 호팽이랑 관련되어 있지? 빨리 안 비켜 !!!!!!! ”

어익후 무서버라 .. 모커님 뚜껑열렸다.
드디어 호팽을 잡을 기회인데 당연할만도 하지

“당신이 뭔데 나한테 이래라저래라야. 아? 당신 딱 보니 마을 안전을 책임지는 [스모커] 경감이지?”

“후훟수훟. 내가 유명한가 보네”

“뭐래. 맨날 그 좆제비 하나 못 잡아서 애 먹은 주제에. 연기 경감님 꺼지슈”

“뭐 ......? 이봐 당신 !! 수사 방해죄로 쳐 넣을수도 있어 !!”

“넣어봐 !! 넣어보라고 !! 아이고 .. 아이고 .. 무고한 시민 잡아가는 경찰이 여기 있네.”

아예 절규를 하시는 블러드 여사님.
와아 이거 진짜 완전 박빙인데?
그 모커님을 상대로 이렇게 버틴분은 처음 봤다.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데?

“그만들 하세요 ~♡”

음? 응? 으음? 으으응?
설마 잠깐. 여자의 상대는 여자라는 소리인가?
이거 흥미진진한데 히히 ..
호양이 vs 블러드 = 블러드 win , 스모커 vs 블러드 = 무승부 , 리코 vs 블러드 = ????

“저기 안녕하세요 ~?”

“뭐야 이 개집애는?”

“전 이 개집애가 아니고 [HamanoRiko] 라고 해요 ~♡”

“아아 난 아로아 통칭 블러드로 많이 먹힌다.”

“그건 알아요 ~♡”

“응? 그래? 그런데 너 왜 나한테 말걸어?”

“비켜주시면 안될까요 ~?”

“안돼. 애교 떨어봐야 소용없어. 난 여자야. 나도 한 애교 하거든.”

..........................................................................................................................
??????????????????????????????????????????????????????????????????????????
!!!!!!!!!!!!!!!!!!!!!!!!!!!!!!!!!!!!!!!!!!!!!!!!!!!!!!!!!!!!!!!!!!!!!!!!!!!!!!!!!!!!!!!!!!!!!!!!!!!!!!!!!!!!!!!!!!!!!!!!


아아 ... 방금전 내가 잘못 들은거 같아. 한강에 있는 다리 이름이 한애교인가. 하하하하하

“이봐. 블러드 당신. 방금전 뭐라 한거지?”

“왜 그랭 ~ 스모커 오빠아 ~? 오늘따라 오빠 멋져보잉 ~ ”

“푸....푸푸푸붑”


 

[C.a.l.m]의 시점

자자 !! 지금 급하게 사망자 명단을 부르도록 하겠다.

선물[충격으로 인한 뇌사] , 호양이[전신마비로 인해 사망]

그 덕에 내가 해설을 하게 되었다.
자 솔직히 전지적 작가인 내가 봐도 충격적인 장면이다.
눈 하나 꿈쩍하지 않은 리코양과 얼굴이 경직된 스모커 경감!
이제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선물]의 시점

이대로 죽는것인가 ... 이럴순 없는데 ..
아아 ... .... .... ...

오라버니~♡ 여기서 잠들면 안되요 ~♡

응?

오라버니 ~ 일어나세요 ~♡


 

[호양이]의 시점

나 지금 뭐하고 있는거지?
이렇게 쓰러진거야? 아 ... 죽는거구나 ..
자 이번 사건에 개입된 ..
신참 선물 .. 그래 자네도 참 힘썻지 ..
망각 반장님 .. 왜 빨리 안오세요 ㅠ.ㅠ 그나저나 저 공격당하면 안되는데 ㅠ.ㅠ
아아 ... 내가 만난 목격자 [천공]씨 .. 아아 .....

‘왜 난빼?’

..... 누구세요????

‘날 까먹다니 ... 자네도 참 ...’

아 이럴때 왜 이 오덕후 아자씨 생각이 나는건지 .. 슬프다 참 ..
허망한 죽음 끝에 나오는 내 상사 스모커 아자씨 ..


 

[스모커]의 시점

멍청한 자식들 겨우 이정도에 쓰러진건가?

“빨리 일어나 !!!! ”

그러자

“네 !!! 스모커 경감님 !!”

“으음 .... 저 살은건가요 ?”

자식들 .. 이제 일어났구나.
저런 공격에 쓰러지다니. 하긴 나도 좀 충격적이였지.
그나저나 뭔가 심상치 않은데?
저 저택 창문에서 대기 타고 있는 애들은 뭐지?
그나저나 리코양은 이길수 있을까?

“호양이 형사 ... 지원병력 빨리 불러. 한 경찰 20명 준비시켜둬”

“네? 그 정도로 필요한가요?”

“그래. 심상찮은 분위기다. 리코양이 저 협상에 성공해도 저택안은 아마도 ...”

이 때 신입경찰 선물이 끼어들었다.

“음 .. 진짜 저 위에 창문쪽에 대기타고 있는 사람들이 수상하네요.”

“자네는 저 리코양이나 도와줘.”

“응? 아니 갑자기 리코는 왜?”

“걱정안돼? 후훟수훟. 빨리 도와주러 가시게 ~”


 

[선물]의 시점

이 아저씨가 왜 이래?
아무튼 고개를 들어 [HamanoRiko]쪽을 봤다.
리코는 .. 잘하고 있나?

“비켜주세요 언니 ~♡”

“안돼 ! 애교 떨어봐야 소용 없어”

“이 주택이 뭐가 무섭다고 공포의 주택인지 봐야 겠어요 ~♡”

“뭬 ? 이 주택은 무서워. 들어가보면 알아”

“그러니까 비켜주세요 ~”

“안돼.”

“안 무서운거 같은데 ~ ?”

“그려? 그럼 믿지마”

“그러지 말고 ~♡”

“조르지 말라니까 !”

음 .. 아무리 졸라도 소용 없을거 같은데.
도와줘야겠네.

“저기요. 그냥 비키시죠?”

“당신은 또 뭐야?”

“당신? 그럼 당신은 뭔데 이렇게 집 지키는건데요?”

“나한테는 이럴 권리가 있으니까”

“그래요? 나중에 아키센 호팽이랑 관련 있다는게 증명 되면 바로 서 갑니다 ..”

“난 그런 족제비랑 관련 없어 !”

아 그러셔요 ?
증거를 대야겠군

"자 여기. 며칠전에 도둑맞은 보석을 팔아넘긴 장부입니다. 여기 적혀 있는 사람이 누구?“

그러자 당황한 [블러드] 여사.
그럴만도하지. 그 보석을 산 브랜드는 내가 만든 가짜 브랜드거든.
짜고 치는 고스톱. 당신도 당해봤나?

“뭐야 .. 어째서 당신이 이런걸 가지고 있는거지?”

“글쎄다. 그냥 빨리 비키시죠.”

순순히 비켜주는 블러드 여사님. 후후 .... 결국 내가 이기게 한건가
그런데 말이지 ... 왜 지금 뒤를 돌아보면 안되는 느낌이 드는걸까?

등이 좀 따갑다 ... 아우 .. 그만 좀 쳐다보세요 ㅠㅠ

“오라버니 ~♡”

“응? 왜 그래?”

“몇 대 맞으실래요 ~?”

그 때 [호양이] 형사님이

“리코양이 선물경찰 생각하는 만큼 때려”

“후훗. 그럼 하루종일 따라다니면서 때려야 겠네 ~♡”


이렇게 해서 난 맞으면서 이 집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10분후 나는 들어간걸 호랭이 동굴에 들어간걸 후회했다.


아악 ... 누가 우리들 좀 살려줘 !!!!!!!!!!!!!!!!


 

[오리온]의 시점

후훗 .. 호팽자식. 나한테 감사해야 할거다.
자기 은신처에 왼 못 보던 검은복장의 사나이들이 있나 싶었을거다.
그리고 .. 멍청한 경찰일행들. 어둠의 저택에 겨우 들어갔을테지?

후훗. 친구 도둑질에 마피아 까지 써야 할 줄이야.
마피아 보스 통칭 [123] 너희 경찰들이 상대해야 할거다.
왜 123이냐고? 그의 AK-47이면 1.2.3 초만에 모두 쓰러지거든 ~
꼭 3초까지를 고집해서 저격도 안한다지?


---------------------------------------------------------------------------
새로운 악당 등장 !!

마피아까지 고용한 친구 오리온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친구의 도움까지 필요하게 된 호팽 일당.
호팽과 마피아들에게 둘러쌓인 한즈 일행.
어둠의 자택에서 싸워야 하는 스모커 일행

이 네가지 힘들이 서로 교차할 때 사건은 시작종을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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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


Come Back.




profile

오리온

2009.02.26 18:20:15

후훗
1등이다~~
후훗 제가 123 님을 고용했군요 후훗
쿠쿡 그리고 선물님 역시 재미있으시네요
블러드님이 애교 부리시니까 다죽었어;;
그럼 다음편도 기대할게요
-★별자리-

선물

2009.02.26 18:57:37

ㅋㅋㅋㅋ 감사합니다 ~

【123】

2009.02.26 19:22:45

음.. 1등을 기대했는데 ㅠㅠㅠ

일단 댓글 먼저 달고 소설 읽으러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물

2009.02.26 21:05:04

ㅋㅋㅋ 감사합니다 ㅋㅋ

얌마

2009.02.26 19:24:03

3등이다~~!!!

선물

2009.02.26 21:06:02

등수놀이 뭥미 ㅋㅋ

【123】

2009.02.26 19:27:02

엇 그디어 저 등장하네요 @ _@!!!!!!!!!!

음... 나름대로 멋진 악당으로 등장하는군 ㅋㅋㅋㅋㅋ

만족스럽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멋지게 써주세요 ㅋㅋ~ ㅋㅋㅋㅋㅋ

선물

2009.02.26 21:08:39

ㄲㄲㄲㄲ ㅋㅋㅋㅋ

이러다가 코미디 캐릭터화 되버리면 기막힌 반전이겠죠 ? ㅋㅋ

profile

『Ksiru』

2009.02.26 22:09:33

블러드님의....
애교?
이런 쓰양!!<어이!?

선물

2009.02.26 23:15:32

이런 피양인 ㅋㅋ

profile

망각

2009.02.27 01:03:12

이름만 비친다아

선물

2009.02.27 12:40:18

히히히 ...다음편엔 기필고 ~

profile

천공

2009.02.27 13:37:17

저 안나오다가 중간에 한번 나왔네요.
호양이님의 회상씬인가.
블러드님이 족제비라 한 순간 의심해봤을수도 있었을텐데 시민들 사이에서도 널리 퍼진 별명인건가요?
다음편 기대하겠습니다.

 


선물

2009.02.27 15:50:52

그냥 호팽을 아는 시민이 나는 그렇게 부르겠다 하면 그렇게 되는거죠 머 ㅋㅋ

겨우 호팽을 부르는 호칭가지고 친하다고 의심하기엔 좀 그렇잖아요 ㅋ

HamanoRiko

2009.02.27 15:52:24

후훗...내가 때려드릴께요~♡

선물

2009.02.27 16:07:20

헐 .. 빨리 날라야겠네요 ㅋㅋ

profile

타락한v달

2009.02.27 16:38:27

앗; 툴리 회원분들 등장시킨 소설인건가요 ㅋ
저기 하트날리면서 말하시는 분은 대체 ㅋ

선물

2009.02.27 17:20:31

음 .. ㅋㅋ 채팅방 습관이셔서 ㅋㅋ

1편부터 봐주세요 ~ 타락님도 초창기부터 봤다면 넣어 드리는건데 ㅋ

profile

툴리중독자

2009.02.28 11:38:10

흠.. 마피아 들은 몇명이나 소환할까.. 궁금하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물

2009.02.28 11:51:00

음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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